몸에 나쁜영양제 계속 먹다보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나쁜영양제-설명사진

건강생활에 필수적인 영양제

몸에 나쁜영양제 과연 있을까요?
여러가지 성인병 예방 등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먹고 있는 영양제가 있습니다.
먹으면서 여러가지 질문들을 받아봤는데 몸에 나쁜영양제를 계속 먹어도되는건지에 관한 비슷한 질문들을 받아보면서

영양제를 계속 먹어도되나요?, 오래 먹으면 안 되는 영양제가 있나요? 또는
먹다가 끊었다가 먹다가 끊었다가 주기적으로 반복해서 먹는 영양제가 있는지에 대해 질문이 많았습니다.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영양제 계속 먹어도 되나요?

이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는
첫 번째로, 영양제가 적정 용량과 적정 용법을 지켰다면
두 번째로, 초반에 부작용이 없었고 현재도 없다면
세 번째는 간, 신장 등 장기의 문제가 없고 특정 질환 없다면

이 모든 답변의 정리로는
건강한 상태나 적정한 용량을 꾸준하게 먹으면 오래 먹어도 됩니다.

나쁜영양제 끊어야 되는 건 없습니다!

하지만 오래 섭취할 때 조심 신경써야 할 영양제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래먹으면 안 되는 나쁜영양제

몸에 축적되는 지용성 비타민

  1. 비타민A
    독성을 띌 수 있으니 적정용량을 지키면서 섭취하더라도 몸의 변화를 신경쓰며 섭취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타민A는 고용량 섭취시 흡연자들은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흡연자나 임산부는 5,000IU (IU는 의약품, 백신, 비타민등의 계량단위입니다.)이상 섭취 불가합니다.
    흡연자는 폐암 문제, 임산부는 기형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A같은 경우는 음식 섭취로 먹고 문제가 없지만 보충제로 더 섭취하다간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충제로 10,000IU 이상 섭취시 간 수치나 신경독성을 주의해야 합니다.
  2. 비타민K1
    이 성분도 적정량 이하는 문제가 없지만
    일반적으로 혈액응고 인자이기 때문에 와파린을 중간에 추가할 경우 주의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비타민K2는 혈액 응고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3. 비타민B3
    1,000mg이상 나이아신으로 섭취 시 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 치료 목적으로 고용량을 섭취했을 때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물론 낮은 용량에서도 간에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4. 비타민B6
    피리독신으로 상한량이 있습니다. 국내에선 100mg으로 상한량을 정해놨습니다.
    상한량을 넘겼을 때 신경독성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일부 데이터에서는 40~50mg을 먹었을때도 신경독성을 보여줬다는 자료가 있기 때문에
    비타민B6를 먹었을 때 손, 발 저림, 통증, 감각 이상이 없다면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나중에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합니다.
  5. 비타민D
    고용량을 오래 먹게 됐을 때 칼슘 석회화, 신장 결석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한량은 4,000IU 이상 먹지 말아야 합니다.

몸에 축적되는 철분, 아연

  1. 철분
    철분 같은 경우는 상한량이 40mg 입니다.
    철분도 신경독성이나 간 수치 높이거나 위장장애나 위에 염증을 유발하는 독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경구(알약)로 섭취시엔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몸에서 저절로 조절을 하기 때문에 40mg 이상 먹더라도 장에서 흡수 안하고 그대로 배설시키기 때문에
    경구로 흡수하는 철 중독 증상이나 철 독성은 거의 없지만 수혈할 때 발생합니다.
    그러나 장 상태가 안좋거나 위염, 위궤양, 궤양성 대장염, 장염을 오래 앓는 사람들은 철 중독같은 독성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2. 아연
    일반적으로 상한량이 35mg 입니다.
    아연을 오래 먹으면 구리가 결핍될 수 있습니다.
    음식물을 섭취할 때 구리와 경쟁하기 때문에 구리 부족으로 인한 면역력 문제가 발생하고 빈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아연을 오래 섭취하거나 40~50mg 이상으로 드시는 분들은 구리 결핍이 생겨 구리를 따로 섭취해야 합니다.

생약, 허브, 천연 보충제 성분

이런 것들은 계속 먹다보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 세인트존스워트(성 요한초)
    갱년기나 우울감, 생리전증후군 조절할때 사용되는 의약품입니다.
    오래 섭취하면 간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섭취가 가능합니다.
    간에 있는 CYP3A4(간의 효소)를 조절하는 영향을 줘 다른 약과의 상호작용을 보여줍니다.
    다른 약들을 더 강하게 만들어주거나 그렇게 만들기 때문에
    쭉 먹었을 때 문제가 없지만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케이스가 다른 약들과 같이 섭취했을때 주의해야 합니다.
    * 몇몇 허브들은 우울증 약, 신경과 약, 심혈관 약과 상호작용이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되도록 생약들은 검증되있는, 많이 연구가 되있는
레스베라트롤(호장근 추출), 퀘르세틴, 커큐민 등을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커큐민 추천!

식이 섬유

식이섬유를 오랫동안 고용량으로 드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변비 증세가 있는 분들이 식이섬유를 오래 먹게 되면 구리, 망간, 셀레늄 등 미네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는 음식물의 흡수를 방해하고 영양결핍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했을 때 미네랄, 종합비타민을 따로 챙길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런 식이섬유는 오래 먹게 되면 알로에, 센나 는 흑색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장 점막 쪽에 염증을 유발하는 안트라퀴논이 있으니 이런 건 좀 조절하셔야 합니다.

종합비타민, 많이 먹는 영양제

원인 불명 간 수치 상승, 알러지를 유발, 예측 못 할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병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각자 개개인마다 영양제 흡수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종합비타민은 성분이 워낙 많아 간 수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잘 맞을 수도 있지만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몸에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성분이 좋은 것은 아니고 적당한 양을 섭취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중간에 먹다가 끊어줘야 되는 나쁜영양제

단기간 섭취 목적

특히 다이어트 목적으로 가르시니아 섭취하시는분들이나
수면 도움 주는 보충제드시는 분들은 주의 하셔야합니다.

가르시니아에는 간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수면에 도움 되는 것은 분명히 신경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자잘한 부작용이 있거나 심하진 않을 수 있지만 목적이 달성되면 이런 영양제들은 끊어야 합니다.

특히나 다이어트 목적이 달성됐다면 바로 끊어야 합니다. 장기 섭취시 부작용을 알 수 없습니다.

결론

읽어보니 어떠셨나요
읽다보면 어떤게 되고 안되고 정해진 건 없습니다.

몇몇 성분들은 용량, 기간에 신경쓸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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